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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 11월 성북점자도서관 신간도서 목록 안내입니다
글쓴이 점자도서관 작성일 2020-12-10
첨부파일
성북점자도서관에서 2020년 11월 신간도서를 안내해드립니다.
대출 이용기간은 21일간이며 CD 형태로 우편으로 제공됩니다. 신규이용자의 경우 회원가입 후 이용가능하며, 온라인 도서관 ‘소리마을’ (주소 http://소리마을.한국/ 또는 http://sorym.org/) 홈페이지에서도 정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로도 지원하고 있으므로 스마트폰을 사용하셔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주소 sorym.org)
(신청 및 문의// 담당자 02-923-4555, 내선222~223번)

- 녹음도서
1. 역학/지지-시시콜콜 명리학 시리즈 4/ 박주현/ 삼명/ 2011-11-11
계절이 생기는 이치, 황도, 황도의 12궁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2. 역학/ 음양오행 이야기/ 김석택/ 온북스/ 2014-04-25
오행이 원하는 여섯 가지 기운과 오행의 상생상극을 이야기한 글이다. <음양오행 이야기> 속에는 지금까지 발표되지 않은 이야기가 대부분이며, 오행이 드러내는 여섯 가지의 기운을 그림을 통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역학인이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는 음양오행을, 우리의 삶과 자연의 관계를 오랜 시간 동안 계절의 변화를 보고 느끼고 경험하면서 기록한 이야기이다.

3. 역학/ 음양-시시콜콜 명리학 시리즈 1/ 박주현/ 삼명/ 2010-08-15
음양론의 기초, 음양관법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전자도서
1. 스릴러/ 감염/ 로빈 쿡/ 오늘/ 2020-02-25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로 애틀랜타의 한 여인, 바로 마리사 블루멘탈이 의료세계의 치명적인 비밀을 폭로하기 위해 분투함으로써 전국을 휘몰아친 전염병의 발병과 그와 동시에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에 대해 철저하게 밝혀낸다.

2. 소설(청소년)/ 곰의 부탁/ 진형민/ 문학동네/ 2020-07-27
경쾌한 템포로, 그렇지만 흩날리지는 않고 단정하게 흘러가는 문장들이 일곱 편의 소설을 이룬다. 소설 속 갑갑하고 무거운 상황을 가뿐하고도 무심하게 툭툭 풀어내는 능숙함, 그 사이사이에 위트와 유머를 쉼표처럼 박아 놓는 진형민 특유의 노련함이 응축되어 있다. 덕분에 이 책의 독자는 웃게 될 것이 분명하지만, 가끔은 이야기 속 인물과 함께 세상을 향한 욕지거리를 내뱉고 말 것이며 끝내는 울게 될지도 모른다.

3. 한국소설/ 대한민국의 몰락과 부활 1/ 박인걸/ 북랩/ 2020-04-24
2026년 4월, 대한민국 경제는 크나큰 위기를 맞이한다. 남북경제협력 개발 사업과 각종 복지 정책 등으로 국가 예산과 외화보유고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등 기업 한성전자가 베트남으로 본사를 이전한 것이다.

4. 스릴러/마귀/ 전건우/ 고즈넉이엔티/ 2020-05-10
처음에는 단순 가출이라 여기던 사람들도, 실종이 계속되자 불길한 느낌에 사로잡혀 수색을 시작하는데…. 하지만 소복리에는 이런 말이 내려온다. `겨울이 지나고 눈이 녹아야 비로소 진실이 드러난다.` 사고뭉치 문제아 소년 선우와 소복리 출신 말단 형사 동수는 힘을 합쳐 실종된 사람들의 흔적을 찾는다. 그러던 중 붉은 별장이 수상하다는 걸 알게 되는데…….

5. 자기계발/ 말 잘하는 사람은 잡담부터 합니다/ 요시다 유코/ 다산북스/ 2020-06-15
16년간 대화법을 연구해온 이 책의 저자는 어떤 상대와도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잡담의 기술`을 소개한다. 말주변이 없는 사람이라도, 낯을 심하게 가리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써먹을 수 있는 잡담의 노하우와 어색하고 딱딱한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드는 만능 잡담 소재들, 그리고 똑같은 말을 해도 품격 있어 보이는 단어 선정까지, 잡담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포인트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아냈다.

6. 에세이/ 생각의 말들/ 장석훈/ 유유/ 2020-07-14
저자는 삶의 격을 높이기 위해 고대 중국과 그리스의 철학자부터 셰익스피어, 괴테, 니체, 헬렌 켈러, 아인슈타인, 생텍쥐페리, 카뮈, 한나 아렌트 등을 거쳐 현대의 스티브 잡스까지, 생각에 줏대가 있던 사람들이 무엇을 생각했고 어떻게 생각했는가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소설, 희곡, 시, 에세이, 강연, 광고, 기사 등에서 발굴한 생각에 관한 100개의 문장을 톺아본다.

7. 추리/ 악의/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2018-04-20
<악의>는 `가가 형사 시리즈` 3번째 작품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대표작이자 많은 미스터리 팬들의 필독서 겸 입문서로 사랑받는 소설이다. <악의>에서는 번뜩이는 두뇌와 끈기를 자랑하는, 완성형의 가가 교이치로를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 과목 교사였던 그가 어째서 교직에서 물러나 경찰의 길을 걷게 되었는지, 개인사를 엿볼 수 있다.

8. 자기계발/ 안창호의 말/ 안창호, 조일동/ 이다북스/ 2020-08-20
질곡진 시대를 건너온 그의 삶은 지난했지만 자주적이며 주체적인 나라, 모두가 주인이며 주인으로 하나 된 민족을 만들려 한 그의 삶은 시대를 뛰어넘는다. 그리고 그의 연설이 그렇듯 그가 남긴 글들 역시 시대를 뛰어넘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준다.

9. 과학소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허블/ 2019-06-24
지난겨울까지 바이오센서를 만드는 과학도였던 김초엽 작가는, 이제 소설을 쓴다. 어디에도 없는 그러나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상상의 세계를 특유의 분위기로 손에 잡힐 듯 그려내며, 정상과 비정상, 성공과 실패,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끊임없이 질문해온 신인 소설가 김초엽. 그의 첫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이 출간되었다.

10. 소설/ 내 생애 가장 큰 축복/ 성석제/ 샘터사/ 2020-05-29
소설가 성석제의 짧은 소설 모음집으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문화교양지 월간 샘터에 ‘만남’을 주제로 연재했던 원고 중 40편의 글을 선정해 다시 다듬어 내놓은
+ 초단편 소설집이다. 가볍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기존 단편소설 문법의 틀을 벗어나 한 편 한 편의 글들이 예상을 벗어나는 결말로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11. 소설/ 독수리는 파리를 잡지 않는다/ 신지견/ 동행/ 2020-10-18
슈퍼 불가사리, 진실 찾기, 독수리는 파리를 잡지 않는다..등이 실려있다.

12. 인문학/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다/ 클라우스 베른하르트/ 동녘라이프/ 2020-05-20
최신 뇌 과학과 다수의 실험, 정신 요법 의사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짧은 시간 내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치료법들만 엄선해 수록했다.

13. 스릴러/ 언니, 내가 남자를 죽였어/ 오인칸 브레이스웨이트/ 천문장/ 2019-03-29
그녀가, 사귀던 남자친구를 저세상으로 보내버린 게 이번으로 세 번째다. 유능한 간호사인 언니가 동생을 대신해 시체를 처리하는 것도 이번이 세 번째. 진작 경찰서로 달려갔어야 마땅했지만, 언니는 동생을 사랑했고 무엇보다 가족이 우선이다.

14. 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요조, 임경선/ 문학동네/ 2019-10-30
솔직과 가식, 죽음과 나이 든다는 것, 어정쩡한 유명인으로 사는 일, 연애와 사랑과 섹스, 밥벌이, 건강,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여성으로 일하고 사랑하고 살아간다는 것. 나이도 성격도 다른 두 작가는 다양한 주제에 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15. 에세이/ 오늘도 네가 있어 마음속 꽃밭이다/ 나태주/ 열림원/ 2019-10-10
사랑의 반대는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라는 명제를 굳이 떠올리지 않아도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가 나 자신을 얼마나 풍요롭고 행복하게 하는지, 시인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스스로 발견하고 깨닫게 된다. 풀꽃이라는 시 한 편이 우연히 사랑을 받은 것이 아니라 평생 풀꽃을 그려왔던 시인의 이력과 초등교사로서의 삶을 통해 태생적으로 풀꽃 시인이 될 수밖에 없었던 필연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롭다.

16. 추리/ 욕망을 파는 집 1/ 스티븐 킹/ 엘릭시르/ 2020-05-25
얼마든지 돈을 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게 사장은 적당한 금액과 사소한 장난 하나를 대가로 제시한다. 그의 목적은 돈이 아니라 그 사소한 장난이 불러올 파국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그 물건을 너무나 소유하고 싶은 나머지 장난을 치겠노라 약속한다.

17. 소설/ 일의 기쁨과 슬픔/ 장류진/ 창비/ 2019-10-25
눈물짓되 침잠하지 않고, 힘에 부치지만 자기 나름의 지혜로 잘 버텨나가며, 어떻게든 삶의 기쁜 장면을 만들어낼 줄 아는 바로 우리의 이야기가 이 책 곳곳에 스며 있다.

18. 종교/ 불자수행집/대한불교 조계종/
예불문, 천수경, 삼보통청, 중단권공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19. 소설/ 하오의 여름은 끝났다/ 이병장/ 지식과감성/ 2019-07-26
이병장 작품집. `하오의 여름은 끝났다`, `중국산 가짜 애인`, `아일랜드`, `짠물 스캔들` 네 편의 중편이 수록되었다.

20. 에세이/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2/ 한비야/ 푸른숲/ 2007-10-18
사람에게서 떠나 사람으로 들어가는 여행기. 열일곱 명이나 되는 자식들을 친구처럼 대하던 흑인 노예의 후예 온두라스의 훌리안 아저씨, 볼리비아의 인적 드문 산속의 다 쓰러져가는 초가에서 도시로 떠난 아들을 기다리며 혼자 살고 있던 할머니 등 사람들은 소박한 진실을 온몸으로 말해준다.

21. 에세이/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3/ 한비야/ 푸른숲/ 2007-10-18
인도와 중국, 동양의 양대 문화가 접목되는 인도차이나 반도는 자연경관이 훌륭하고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풍부하지만, 이 지역 대부분의 나라가 우리처럼 나라를 빼앗긴 경험이 있고 아직까지도 크고 작은 분쟁으로 사회적 혼란을 겪고 있다. 이들의 어려움이 바로 우리의 어제이기에 저자는 진심으로 안타까워한다.

22. 사회과학/ 사랑을 말 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천자오루/ 사계절/ 2020-01-28
세상에는 수없이 많고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가 있다. 젊은 남녀의 사랑뿐 아니라 나이, 계급, 국적, 인종의 차이를 뛰어넘는 사랑, 나아가 성소수자들의 사랑도 더 이상 낯설지 않다. 그러나 이 모든 사랑에 속해 있으면서도 없는 듯 무시되거나 특별한 미담으로만 소비되었던 또 하나의 사랑이 있다. 바로 장애인의 성性과 사랑 이야기다.

23. 인문학/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승우/ 마음산책/ 2019-02-25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는 현직 문예창작학과 교수이기도 한 그가 자기 소설을 갖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본격적으로 소설의 기술을 정리한 산문이며, <소설을 살다>는 무엇이 소설을 쓰게 하며 소설가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엿볼 수 있는 산문이다.

- 점자도서 -
1. 역학/ 월간역학 2020년 10월호/ 월간역학 편집부/ 월간역학
역학 월간지입니다.

2. 외국어/ La lastaj estas lastaj(마지막이 마지막이다)/ Giuseppe Lacertosa 번역/ Mestrina Editrice
에스페란토로 된 도서이다.

3. 의학/ 전통의학 2020년 10월호/ 동양자연의학연구소 편집부/ 동양자연의학연구소
의학 월간지입니다.

4. 역사/ 역사저널 그날 2/ KBS 역사저널 그날 제작팀/ ㈜ 민음사
『역사저널 그날』 제2권 《문종에서 연산군까지》. 역사를 바꾼 이 결정적인 ‘그날’들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한국사 속 진실과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5. 역학/ 사주 핵심 강의/ 보현 진열/ 우리출판사
음양의 기후 변화를 사주에 대입한 책. 사주를 해석하는 방법론에 대한 독자적인 시각을 제시하고, 사주 해석의 각론적인 갈래로서 정치적인 형국론과 경제적인 형국론, 자연 물상론을 나누어 해설하였습니다. 사주의 총괄적인 해석학적 이해와 안목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격국을 전제로 하여 음양과 오행의 기후 변화에 따른 삶의 운명을 그리고 있습니다.

6. 역학/ 월인천강 新 사주학 종합편/ 서해 스님/ 좋은 땅
사주명리학의 새로운 감명법 ‘간지론’을 알기 쉽게 정리하여 기초부터 고급까지 정리한 『월인천강 신사주학: 종합편』입니다.

7. /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들/ 천자오루 지음; 강영희 옮김/ 사계절
타이완판 ‘도가니’라 불리는 특수학교 성폭력 사건을 폭로했던 저널리스트 천자오루는 장애인 당사자와 그 부모, 돌봄 노동자와 사회복지사, 인권단체 활동가와 특수학교 교사, 장애인을 위한 성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 등 전방위적인 취재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오랜 세월 봉인되어 있던 장애인의 성과 사랑 이야기를 꺼내놓았습니다.

8. 소설/ Amo kaj malamo(사랑과 미움)/ Julian Modest/ Eldonejo Libera, Lode van de Velde
에스페란토로 된 범죄소설입니다.

9. 소설/ 오목눈이의 사랑/ 이순원/ 해냄출판사
오목눈이(뱁새)의 눈물겨운 모정과 모험을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으로 담아낸 이순원의 소설 『오목눈이의 사랑』. 원고지 440매 분량의 이 소설은 작은 오목눈이의 여행인 동시에 인간이 되찾아야 할 삶의 방향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